


호로콴 한글 간판이 보입니다.
매장이 한눈에 보이는 작은 식당이에요.
주문메뉴


먹는 방법을 몰라 고기를 꼬치처럼 먹고 있는 저희에게
직원분이 오셔서 먹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어요.
페이퍼에 채소를 올리고 꼬치를 올린 후
꼬치 막대를 잡아 당겨 막대는 빼고 고기만 페어퍼에 올립니다.
기호에 맞는 소스를 찍어 싸먹는 방법이에요.
한국 입맛과 비슷한 맛이었어요.
고기의 담백함과 야채의 아삭함이 느끼하지 않았어요.



새우와 야채를 비칠정도로 얇은 페이퍼에
감싼 요리입니다. 씹을 때 채소의 아삭함이 느껴지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어요.
씨푸드라이스는 비교적 한국 볶음밥과 비슷한 맛이었어요.
밥알이 입안에서 퍼져 푸석한 느낌이지 않을까 했는데
괜찮았어요.
모닝글로리는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실패없는 요리라 늘 주문하는데
호로콴의 모닝글로리는 특이하게
국물이 많았고, 양 많은 밥도 함께 나옵니다.
맛은 실패없이 늘 먹는 맛이었어요.
메뉴






호로콴 역시 메뉴가 아주 많았어요.
한글 메뉴는 따로 없다고 하셨습니다.
고르는데 한참 걸렸어요~
현지식당 처럼 가성비가 좋고 맛도 괜찮은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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